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2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포르팅 CP의 원더키드 살바도르 블로파 영입에 대해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스포르팅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그는 올 시즌 리그컵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해당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윙어와 윙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블로파의 존재는 맨유에게 매력적인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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