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한항공 정지석, 발목 부상으로 올스타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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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대한항공 정지석, 발목 부상으로 올스타전 불참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토종 공격수 정지석이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 대한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구단은 발목 부상을 당한 정지석이 올스타전에 참가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한국배구연맹(KOVO)에 전달했다.

정지석은 올스타 투표에서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와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에 이어 아웃사이드 히터 부문 3위로 V-스타에 이름을 올렸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결국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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