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투입' 윤석열, 세번째 구속영장 발부…"지금까지 반성·사과 없이 거짓주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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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투입' 윤석열, 세번째 구속영장 발부…"지금까지 반성·사과 없이 거짓주장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세번째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윤 전 대통령 등은 비상계엄 두 달 전인 2024년 10월께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윤석열이 저지른 12·3 내란은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짓밟고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명백한 헌법파괴범죄이자 쿠데타"라며 "그럼에도 윤석열은 지금까지도 반성이나 사과 없이, 거짓 주장과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며 계엄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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