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둘째 준비를 위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약물 다이어트를 택하지 않은 이유로 둘째 준비를 언급했다.
이어 제이쓴은 “이런 것까지 공개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현희의 여성 호르몬 수치가 올랐다”고 밝혔고, 홍현희 역시 “저는 ‘호르몬도 내가 관리하자’라는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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