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자폐성 발달장애를 가진 남동생을 언급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유튜버 박위는 남보라와 함께 튀르키예로 성지순례를 갔던 일을 떠올리며 "남동생을 데리고 왔었는데 어떤 동생이냐"고 물었다.
또 남보라는 동생과 가까워진 계기에 대해 "장애 등급을 비교적 늦게 받았다"며 "어릴 때는 동생이 '나는 장애인이 아니다'라고 해서 못 받았는데 사회생활을 준비하면서 어려움이 생겨 내가 '너 이제 장애등급을 받자' 설득했고, 그 과정을 도와주면서 많이 친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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