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전야 '테러 모의' 美 청년, FBI 위장 수사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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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야 '테러 모의' 美 청년, FBI 위장 수사에 덜미

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살해하려고 준비하다 체포된 18세 미국 청년이 '테러 모의' 혐의로 재판에 넘거졌다.

검찰에 따르면 스터디번트는 14세 때부터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추종했으며 지난 1년간 공격을 계획해 왔다.

FBI 요원은 스터디번트가 이후 잠복 요원에게 공격 실행 계획을 털어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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