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에선 세계 5~8위 선수 중 한 명과 붙는데 하필이면 랭킹이 가장 높고, 지난해 중국오픈에서 우승해 안세영 말고는 유일하게 슈퍼 1000 대회에서 우승한 한웨를 상대할 전망이다.
매체는 "안세영이 BWF 대회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며 "중국, 일본 선수들와 연달아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안세영은 이를 이겨낼 수 있을까"라고 했다.
8월 세계선수권, 9월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금메달을 정조준하는 가운데 지난해 부상으로 중국 오픈 중도 기권해 이루지 못했던 슈퍼 1000 슬램(4개 대회 석권)까지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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