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계신 노무라 모토유키(野村 基之) 할아버지의 아들 마코토(眞理) 씨의 편지였다.
오래전 노무라 할아버지의 댁을 방문했을 때가 기억났다.
발달장애 청년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감동한 할아버지는 "바람이 하나 있다면 어릴 때 한국을 방문해 가난한 사람들을 목격한 아들이 앞으로 한국의 장애어린이를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며느리 미나도 때마침 장애인치과에 다니고 있어 마침 너무 잘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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