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판사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다시 정의를 세워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1화 시청률은 4.3%(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첫화는 돈과 권력에 양심을 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부당한 판결을 일삼다가 추락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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