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쌍문동 가족애…“30주년도 함께하길” (응팔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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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쌍문동 가족애…“30주년도 함께하길” (응팔 10주년)

지난 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연출 나영석 신건준)’ 3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모인 쌍문동 가족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덕선이 그 자체로 인생 연기를 보여준 혜리는 “왠지 제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연기를 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힘을 준 작품”이라며 눈물을 글썽였고, 박보검 역시 “‘응팔’이 제 필모그래피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울먹이며 감동을 더했다.

배우들은 10년간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응팔’을 보면서 가족의 정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촉촉해지는 작품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20주년, 30주년까지 함께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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