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24·톰 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26세 이하 선수 26명'에 포함됐다.
PGA 투어는 3일(한국시간) 관련 내용을 기재하며 김주형을 17번째 선수로 소개했다.
PGA 투어는 '김주형의 주가는 사상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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