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시즌 권창훈은 리그 31경기 동안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더블(2관왕)' 달성에 힘을 보탰다.
코스타 감독은 "권창훈은 K리그는 물론 유럽 무대와 국가대표팀에서 검증을 마친 뛰어난 선수"라며 "2026시즌 도약을 꿈꾸는 제주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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