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지 언론이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에 객원 타격 코치(인스트럭터)로 합류한 이대호에게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신은 지난 2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팀 공격 안정성과 장타율 강화! 대한민국 레전드 이대호 선수를 객원 타격 코치로 모셨다"라고 발표했다.
"한국, 일본, 미국을 아우르는 레전드 스타 이대호는 자랑스러운 기록을 다수 축적했다.커리어 동안 486개의 홈런을 기록한 그는 아시아 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대표적인 우타자 중 한 명"이라고 이대호를 소개한 구단은 "그가 장타력이 있는 타자들이 안정성과 장타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압박이 있는 상황에서 마음가짐을 조정해 대응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기를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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