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시안컵에는 국가별로 4명까지 출전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여자 에이스 신유빈을 비롯해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등 4명의 이름이 올라 있다.
대표 선발전에서 10명의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뽑히지 않으면 올해 런던 세계선수권은 물론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없다.
세계 16위 주천희와 31위 이은혜가 출전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성진(삼성생명·67위)과 양하은(화성도시공사·68위)에게 기회가 돌아왔지만, 둘 다 같은 이유로 출전을 고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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