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65회에는 광주경찰청 기동순찰대 김창석 경감,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고도원 경감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사건은 형사들의 예리한 판단으로 범행 발생 3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한 살인사건으로 “어떤 남자가 아주머니를 칼로 찌르고 도망간 것 같다”는 다급한 신고로 시작됐다.
정 씨의 몽골인 아내가 폭력을 견디지 못해 집을 나갔고 교회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교회와 성당을 향한 왜곡된 분노가 범행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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