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배우 남보라가 자폐성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남동생의 존재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임신과 대통령 표창이라는 겹경사를 맞은 그가 과거 동생을 먼저 떠나보낸 아픔을 딛고 또 다른 동생과 맺은 특별한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3남매의 장녀로서 남보라는 예전부터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남달랐습니다.특히 2015년 갑작스럽게 실종된 후 세상을 떠난 남동생의 죽음은 그에게 큰 상처로 남았습니다.당시 남보라는 "집에서는 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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