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지난해 12월 31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7211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2025년 총 79억달러(43척)를 수주하며 전년 수주 실적 73억달러(36척)를 넘어섰다.
삼성중공업이 작년에 수주한 선박은 ▲LNG운반선 11척 ▲셔틀탱커 9척 ▲컨테이너선 9척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1척과 ▲해양생산설비 예비작업계약 1기 등이며 작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133척, 286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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