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남편 주진모 의심 "이거 바람 난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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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남편 주진모 의심 "이거 바람 난 거 아닙니까?"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의 행동을 두고 "바람 난 거 아니냐"고 했다.

영상에는 민혜연·주진모 부부가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자 주진모가 인증샷을 찍기 시작했고, 이를 본 민혜연은 "이건 바람 난 거 아닙니까"라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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