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업계의 2026년 신년사 화두는 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확대로 모아졌다.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바이오와 AI 결합이 산업의 구조 자체를 빠르게 변화시킬 것"이라며 "신약 개발 과정에서의 AI 활용, AI 기반 동물실험,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기술 등 산업 전반에서 AI는 산업 성장 촉진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새 정부가 뒷받침하는 정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역시 "올해를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대도약의 해"로 언급하고, AI 기반 혁신을 통한 한 단계 도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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