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코디 벨린저(31)가 뉴욕 양키스에 남을까.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양키스 구단이 벨린저에게 공식 오퍼를 했다'라고 전했다.
시즌 뒤 양키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려 거취에 물음표가 찍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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