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가 차세대 센터백으로 큰 기대를 걸었던 다카이 고타가 토트넘 홋스퍼 입단 반 시즌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로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클럽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센터백 다카이 고타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다카이 고타가 2025-2026시즌 잔여 기간 동안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했다"고 전하며 "지난여름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영입된 다카이는 부상에서 회복한 뒤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처음으로 매치데이 스쿼드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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