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 KB손해보험도 각각 박철우 감독대행과 고준용 감독대행, 하현용 감독대행이 임시 사령탑을 맡고 있다.
남자부는 41세의 박철우 감독대행과 37세의 고준용 감독대행, 44세의 하현용 감독대행 등 30, 40대가 팀을 지휘하면서 사령탑의 평균 나이는 종전 58세에서 52세로 뚝 떨어졌다.
박철우 감독대행으로선 임시 사령탑 데뷔전에서 '봄배구 청부사'로 불리는 신영철 감독을 상대로 '코트 반란'을 일으키며 기분 좋은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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