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 제주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여전히 일부 산간도로 통행과 한라산 탐방이 통제되고 있다.
3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2분 기준 산간도로인 1100도로(축산단지∼구탐라대사거리)는 대·소형 차량 모두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제주 산지에 0.1㎝ 미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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