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남편의 바람을 의심했다.
영상에서는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난 민혜연과 주진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어 "생전 사진을 안 찍던 남편이, 갑자기 자기 먹는 메뉴들을 찍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에 계속 올린다.저는 그 단톡방이 페이크라고 본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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