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캐릭터로 꾸민 분홍색 굴착기로 생계를 꾸리고 있는 중국의 여성 굴착기 기사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굴착기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 여성은 하루 종일 먼지 가득한 공사현장에서 지내야 하는 현실 속에 행복감을 찾기 위해 이런 아이디어를 냈다고 한다.
그는 “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건설 현장에 도착하면 최소 8~9시간은 앉아 있어야 한다.정말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이다”라며 “매일 차가운 기계와 먼지 가득한 작업 현장을 마주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그래서 난 나 자신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하기 위해 굴착기를 꾸몄다.이 굴착기를 운전할 때면 기분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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