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전야 'IS 순교작전' 계획한 美 청년, FBI 위장수사에 덜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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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IS 순교작전' 계획한 美 청년, FBI 위장수사에 덜미(종합)

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무차별 살해하려고 준비하던 18세 미국 청년이 경찰의 위장 수사로 범행 직전 덜미가 잡혔다.

FBI는 스터디번트를 잠재적 위험인물로 보고 오랜 기간 감시했는데, 그는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체포되기 약 3주일 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IS 조직원에게 범행 계획을 알렸다.

스터디번트는 지난달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조직원에게 "나는 곧 지하드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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