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의 정례 기자회견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멕시코 국립지진청(SSN)은 2일 오전 7시58분 15초(현지시간) 게레로주(州) 산마르코스 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멕시코시티와 멕시코주 등에 지진 경보가 울렸고 새해 연휴를 보내던 시민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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