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미군 평택 아파치부대 해체설에 美국방부, "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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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만미군 평택 아파치부대 해체설에 美국방부, "결정된 바 없다"

평택 주한미군기지 아파트 헬기 부대 운용이 중단(deactivate)됐다는 미 의회조사국의 보고서와 관련,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결정된 사항이 없다”라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국방부 당국자는 이날 평택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해 온 5-17공중기병대대(5-17 ACS)가 운용중단 배경과 그것이 주한미군 일부 철수를 의미하는지 여부, 주한미군의 전반적 태세에 미칠 영향 등과 관련, “어떤 결정도 내려진 바 없다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최근 미 의회조사국(CRS) 보고서에 따르면 미 육군 개혁의 하나로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해온 5-17공중기병대대(5-17 ACS)가 지난달 15일 자로 운용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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