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종류의 텀블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김모(27)씨도 "텀블러를 많이 사용할수록 (환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은 한다"면서도 "용량과 휴대성을 생각해 번갈아 사용한다"고 전했다.
한 이용자는 "기업이나 단체에서 주문제작한 텀블러는 생각보다 잘 활용되지 않는 편"이라며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전문가는 텀블러의 갯수와 상관없이 본래 목적인 재사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제품을 반려용품으로 여기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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