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어디든 갈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이렇게 선택하는 게 맞나 불안하기도 하고, 나중에 제 결정에 대한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그래도 남이 아닌 제가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의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을 통해 생애 첫 홀로서기 중인 최다빈(28)씨는 지난달 3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립생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대상자에게 장애인주택과 주거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은 다빈씨가 시설 밖으로 나오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은 당사자의 자기 결정과 이를 통한 삶의 주체성 회복을 최우선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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