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극 사상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연출한 박원국 감독이 새 작품으로 복귀하며 1위 재탈환을 공언했다.
박 PD는 작품 선택 배경에 대해 "사실 대본이 너무 재밌었지만 드라마로는 제작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며 "선재규라는 캐릭터를 누가 맡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그 때 기획 프로듀서들이 안보현이 있다고 귀띔해줬는데 그럼 해결이 되겠구나 싶었다.선재규가 곧 안보현이라는 생각으로 캐스팅했다"고 제작 과정을 설명했다.
남자 주인공 선재규 역의 안보현 역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가 감독님이 시청률 1위를 해서도 있고 감독님의 연출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1위를 한건지 기대감도 있다"고 합류 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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