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아시아선수권 때는 남자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좡즈위안을 3-2로 꺾고 대회 출전 사상 한국 선수 첫 개인전 우승 기쁨을 누렸다.
그는 2024년 종합선수권 우승으로 얻은 국가대표 자동출전권을 반납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선택했고, WTT 대회에 출전해오다가 지난해를 끝으로 은퇴하면서 지도자로 변신했다.
그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도 선수들의 벤치를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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