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전과 세종, 충남은 한파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아지겠다.
현재 대전과 세종 전역, 충남 천안, 공주, 논산, 금산, 청양, 계룡 등에는 한파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오전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 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내려가겠다"며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