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당국 "리조트 화재, 샴페인 폭죽서 발화…80명 위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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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당국 "리조트 화재, 샴페인 폭죽서 발화…80명 위독"(종합)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1시 30분께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 스키 리조트 술집 '르 콩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는 샴페인 병에 꽂아 올린 '스파클러(불꽃 캔들)'에서 발생한 불티가 목재로 된 천장 마감재로 옮겨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스위스 당국이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통신과 BBC, 스위스 공영 SRF 등에 따르면 베아트리스 피유 발레주 검찰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수사팀이 영상 자료를 검토하고 목격자들을 면담한 결과, 샴페인 병에 꽂힌 스파클러가 천장에 너무 가깝게 닿으면서 화재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로 인해 순식간에 큰 화재로 번졌다"고 밝혔다.

스위스 당국은 이번 화재로 적어도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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