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2월 있었던 마이애미 시장 선거에서 당선된 아일린 히긴스의 사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한국에도 몇가지 시사점을 던져준다.
마이애미 시장 뿐 아니라 지난해 11월 지방선거에서도 유권자들의 성향 변화가 감지된다.
민주당은 지방선거에까지 '내란 청산'을 끌고 들어올 이유가 없고,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윤어게인'을 주장하면 필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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