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 '주사이모' 이모씨 정체가 밝혀졌다.
제작진이 얼굴을 알아보자, "나는 이씨 남편이 아니다.시술 했든 안 했든 나랑 상관 없다"며 피했다.
자신을 스스로를 의사라고 소개했다"며 "수술방에서 힘들게 일해봤자 더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의사를 안 한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비만주사는 나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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