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2025년 마지막 영상으로 추운 겨울 열감기에 걸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딸 채유는 열감기로 체온이 39도를 넘기며 헤이지니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막내 승유도 영상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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