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영정에 목도리 둘러준 채…60여일만의 사과에 故 뚜안 유족 농성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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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영정에 목도리 둘러준 채…60여일만의 사과에 故 뚜안 유족 농성 마무리

고(故) 뚜안 씨(가명) 사망 진상규명 및 강제단속 중단 촉구 농성이 마무리됐다.

단속 주무부처인 법무부 측이 유족을 만나 뚜안 씨 죽음에 대해 사과하고, 단속 일변도 미등록 이주민 정책 개선을 약속한 데 따라서다.

고 뚜안 사망사건 진상규명과 강제단속을 위한 대구·경북지역공동대책위원회와 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는 2일 서울 용산 구 대통령실 앞 농성장에서 농성 투쟁 해단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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