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무너지지 않고 바로 잡을 것, 걱정 마시라” [전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에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나나는 “다행히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고, 스스로 조금 더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다”면서 “바람대로 팬사인회를 하게 됐고, 그 순간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했다.팬들은 걱정보다 그 순간을 온전히 행복하게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그 하루는 모두에게 특별한 하루가 됐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나나는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정말 바르게 내가 잘 이겨내고 있구나’ 생각했다”면서도 세상과 사람들을 좋게만 보려고 했던 것에 회의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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