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을 열고 올해 경영 구상과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만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용석우 VD사업부장 사장, 한진만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사장단은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에 경기도 용인에서 장시간 전략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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