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경희 이천시장, 민선 8기 미완성 정책 꼼꼼히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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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경희 이천시장, 민선 8기 미완성 정책 꼼꼼히 살펴

김경희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장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3년 반 동안 위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시민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접개발 완화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의 길을 다시 열고, 반도체·소부장·드론·방위산업으로 이어지는 미래 성장축을 구축하고, 드론 테스트베드와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통해 국가 미래전략산업을 선도하는 첨단도시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설봉공원, 복하천 수변공원, 안흥지 정비와 함께 스마트 교통체계와 도로망 확충으로 시민 일상이 개선되었고, 문화 분야에서는 이천거북놀이의 해외 진출과 각종 축제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넓혔으며, 농어촌 삶의 질 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지속 가능 도시 평가 전국 상위권을 기록해 이천시의 위상을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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