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말고 산 타라?…'등산'하면 돈 주는 서울대 이색 장학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부 말고 산 타라?…'등산'하면 돈 주는 서울대 이색 장학금

성적이나 소득이 아닌 ‘등산 활동’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서울대 장학금이 주목받는 가운데 해당 장학금에 10억 원이 기부됐다.

(사진=뉴스1) 서울대는 지난달 30일 권준하 신익산화물터미널 대표로부터 ‘미산 등산장학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미산 등산장학금은 성적이나 소득이 아닌 ‘등산 활동’을 기준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