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 계속 남을 것으로 보인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 이탈리아 클럽들을 포함해 여러 구단으로부터 수많은 문의를 받았다.다만 선수 측은 최소한 올여름까지는 뮌헨에 남겠다는 확고한 의지다.현재로서는 잔류가 유력한 상황이다”라며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어느덧 시즌 중반이 넘은 시점, 과연 김민재가 자신의 기량을 재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