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2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방산을 축으로 한 핵심 원천기술 확보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MASGA)의 책임 있는 실행, 상생 경영과 안전 최우선 원칙을 올해 그룹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화는 지난해 MASGA로 상징되는 한미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에서 국가대표 기업으로 도약했다”며 “이제 한화는 산업과 사회를 움직이는 필수 동력 기업으로서 더 큰 책임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AI 방산 등 핵심 사업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50년도, 100년도 버틸 수 없다”며 “기술 주도권이 곧 생존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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