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새해를 맞아 청와대 직원들에게 커피 음료값을 지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 연풍문 내 카페 '아이갓에브리띵'에 방문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원들이 주문하는 음료를 모두 사전 계산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실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청와대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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