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따고 유퀴즈 나가고 싶다" 깜짝 선언…밀라노서 메달 사냥 '5G' 컬링 대표팀, 금메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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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따고 유퀴즈 나가고 싶다" 깜짝 선언…밀라노서 메달 사냥 '5G' 컬링 대표팀, 금메달 다짐

오는 2월 6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공동 개최하는 2026동계 올림픽에서 컬링 대표팀은 여자 대표팀으로 경기도청 소속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지, 설예은이 출전한다.

지난 2018 평창 올림픽에서 '팀 킴'이 여자부 은메달을 따내며 바람몰이를 했으나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예선 탈락으로 아쉬움을 남긴 여자 컬링대표팀은 이번엔 경기도청팀으로 이루어진 '5G' 팀이 메달 재도전에 나선다.

믹스 더블로 처음 올림픽에 출전하는 정영석은 "처음 컬링을 시작한 게 올림픽을 바라보고 시작한 거다.이번에 모든 것을 걸고 후회 없이 즐기고 오겠다.개인적으로 한국 믹스 더블이 세계 무대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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