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부회장은 2일 새벽 동국제강 인천 공장을 방문해 새해 첫 일정을 시작하고 현장 임직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3년째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온 장 회장은 인천 공장의 제강·압연 공정 등을 직접 돌며 현장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신규 도입한 열처리 자동화 설비 등을 확인했다.
이날 동국제강·동국씨엠도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및 부산 공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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