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이 엄마의 맛을 되찾기 위한 요리를 시작한다.
어떤 사진을 찾는 것인지 모두가 궁금해한 가운데 이정현은 “명절 되니까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난다”라며 “엄마가 돌아가신 지 5년 됐다.이제야 좀 진정이 돼서 사진을 볼 수 있다.그전에는 너무 그리워서,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니까 차마 사진을 못 보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정현은 눈물을 꾹 참고 엄마와 함께 찍은 마지막 사진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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