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역고소에 직접 전한 심경..."무너지지 않을 것"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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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역고소에 직접 전한 심경..."무너지지 않을 것" [전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 당한 심경을 고백했다.

나나는 “팬분들과 만남의 약속(팬싸인회)의 시간이 다가오기까지 저는 제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 잡으려고 많은 생각과 고민들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저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며 “팬분들과의 약속을 이번일로 인해서 저버리고 싶지 않았고, 건강해지고 안정된모습을 빨리 되찾아서 마주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번일로 정말 많은걸 느꼈다.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바르게 내가 잘 이겨내고 있구나.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고싶은 이런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나의 욕심일 수도 있겠다”라면서도 “근데 왜 이게 욕심이라는 생각을 해야할까 그런생각이 들때면 회의감까지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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