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숙행(본명 한숙행·46)이 상간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의 만남을 가진 유부남 A씨가 입을 열었다.
A씨는 지난해 2월 초 아내와 별거하며 숙행과 가까워졌으며 당시에도 아내와 관계를 바로 정리하고 싶었으나 자녀의 수능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며 “숙행은 (유부남이라는 것에) 겁을 냈고 저에게 계속 (부부 관계를 끝내는 것이 맞는지)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유부남이라는 것을 알고 불륜을 한 것도, 엘리베이터에서 키스한 것도 맞지만 숙행은 억울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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